주말에 무너지지 않는 피로 회복 전략
“주말에 무너지면, 월요일이 더 고통스러워요.”
야근과 과로로 주말만 기다리던 MZ세대.하지만 주말에 늦잠, 폭식, 넷플릭스 몰아보기로회복은커녕 더 무거워지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요즘은 **‘주말 회복 루틴’**을 미리 설계해리듬...
클린도시사업소장, 마송리 공룡공원 현장행정 추진
아이누리놀이터 사업, 지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제공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장(소장 윤은주)은 지난 11일, 공원관리과에서 추진 예정인 ‘2025년 아이누리놀이터 사업 대상지’ 공룡공원(통진읍 마송리 533번지)을 방문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허리 건강을 위한 운동,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5가지 운동
허리 건강은 전체적인 건강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허리를 강화하고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운동을 알아보자.
첫째로, 플랭크 운동이다. 플랭크는 허리 근육뿐만 아니라 복부와 등의...
지금 독서 열풍 “나도 훗날 노벨문학상을”
10월 12일 오후 도봉구청 광장에 조성된 야외도서관에서 구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앞서 구는 구청 광장을 책읽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곳에는 연령대별, 주제별로 총 1,800여 권의...
직구 금지물품 확인부터 피해상담까지 ‘소비자24’서 해결된다
해외직구정보 메뉴 개설·통합 제공…16일부터 다양한 정보 제공
국내외 플랫폼 위해제품 판매 결과도 공개…소비자 피해 예방에 중점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24’에 해외직구정보 메뉴를 개설하고 해외직구 금지물품, 해외직구 실태조사·점검결과, 상담사례...
과잉의료 막는다…연 365회 초과 외래진료 90% 본인부담
이달 1일부터 시행…아동·임산부·중증질환자 등 불가피한 경우 제외
2024.07.01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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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일부터 외래진료를 연 365회 초과해 이용한 경우 초과된 이후의 진료비에 대해서는 본인이...
윷놀이 한 판 하실래요?
용산구,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지원으로 전통문화 계승 나선다
- 2월 6일부터 15일까지 16개 동 직능단체 주관 개최
- 관련 조례 제정으로 안정적인 행사 지원 기반 마련
- 사전 안전 점검 등 행사장 안전 관리에...
원주시역사박물관, 2024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시작
- 상상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절터 ‘법천사지와 거돈사지’
□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부론면 법천사지와 거돈사지에서 ‘2024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진행한다.
□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 사업’은...
‘긍정양육’ 위한 아동학대 예방 연속 운동 참여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9일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 연속(릴레이) 운동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운동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 권리를 보장·보호하고자 시작됐으며,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동참하도록 참여자가 다음 참가자 2명을 지목해 이어가고 있다.
이승희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지목을 받은 최 시장은 29일 사회관계망(SNS)에 ‘긍정양육’이 적힌 팻말을 든 사진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게재했다.
최 시장은 “건강하게 자란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를 이끌 수 있다”며 “우리 사회는 아동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다음 운동 참여자로 박준모 안양시의장과 장현덕 안양동안경찰서장을 지목했다.
한편, 안양시는 2025년까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지난해 5월 ‘안양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구성, 아동권리 보호 및 침해 아동의 구제기능을 수행하는 아동권리옹호관 위촉, 아동친화도시의 조속한 조성을 위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의 협약 체결 등을 추진했다.
또, 유관기관 5곳과의 협약을 통해 아동권리교육 추진, 안전한 환경 조성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아동정책을 총괄하고 아동친화도시 전략사업을 추진할 아동정책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출처 : 안양시청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 금천구, 금천문화회관 열린음악회 개최
- 10월 19일, 11월 2일 금천문화회관에서 주최하는 첫 기획공연 개최
- 창작음악극 ‘은행나무 : 치유’ 공연, 퓨전국악밴드 ’해금그루브‘, ’정강이‘ 공연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19일과 11월 2일 오후 7시에 ‘더 비기닝 2024 금천문화회관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금천문화회관이 금천구 문화예술 공간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에서는 금천구의 지역자원이자 보호수인 ‘은행나무’를 소재로 한 창작 음악극 ‘은행나무 : 치유’와, 금천구를 주 무대로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는 ‘해금그루브’, ‘정강이’의 융합 국악 공연을 즐길 수 있다.
10월 19일에는 창작 음악극 ‘은행나무 : 치유’가 공연된다. 천년을 인간과 함께 살아온 은행나무가 인간에게 전하는 응원과 치유의 메시지를 7정(七情)(희·노·애·락·애·오·욕), 16개 주제로 구성한 작품이다. 전통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연주와 구음(창),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융합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11월 2일에는 ‘퓨전국악밴드 공연’이 열린다.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조화를 이루며,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새로운 융합을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국악의 ‘흥(興)’과 재즈의 ‘그루브(Groove)’를 연주하는 창작 전통음악 단체인 ‘해금그루브’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소통의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 ’정강이‘가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은 128석 규모로, 전 석 무료로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금천문화회관으로 전화(☏02-2627-2363) 또는 방문하여 사전 예약(선착순)하거나 공연 당일 잔여석을 대상으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기획공연을 계기로 금천문화회관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금천문화회관이 금천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금천구청 문화체육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