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꿈이 숲에서 쑥쑥쑥
아이들의 꿈이 숲에서 쑥쑥쑥
- 제11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개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주도 한라생태숲 일원에서 「제11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대회는 2011년...
대면상담 사각지대 청소년에 온라인 상담…‘뉴 잇는채팅’
대면 심리상담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상담서비스가 확대된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심리상담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온라인 상담서비스 ‘뉴(New) 잇는채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뉴 잇는채팅’은...
5월의 마지막 연휴, 배달특급만의 통큰 할인으로 마무리하세요!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가정의 달인 5월 마지막 연휴 특급 할인 행사에 나선다.
배달특급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총 12개 지역에서 ‘석가탄신일엔 배달특급’ 할인 이벤트를...
드론조종, 로봇코딩하며 이해하는 미래기술 놀이터…서울퓨처랩 개관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방탈출게임 및 자율주행 배달로봇 등 직접 체험해보면서 메타버스, 로보틱스 등 미래기술을 이해할 수 있는 1,137㎡(345평) 규모의 교육공간이 마곡지구에 문을 연다.
서울시는 4차...
2030세대의 ‘건강한 음주’ 열풍…로우알콜·무알콜 주류 주목
“건강하게 마시자”는 흐름이 20~30대의 음주 문화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단순히 술을 줄이는 것을 넘어, ‘로우알콜’이나 ‘무알콜’ 음료를 선택해 음주 문화를 즐기되 건강을 해치지...
‘한국어 열풍 더 세졌다’…네팔 등 15개국에 세종학당 새로 문 열어
2007년 처음 시작해 88개국 256곳으로 확대…수강생 연 21만6000명 돌파
문체부, 올 8월에 권역별 세종학당 지원·관리 체계 강화 위한 혁신방안 발표
문화체육관광부는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올해 네팔과 쿠바...
경기도, ‘공무원 교육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동물보호 정책 과정으로 행안부 장관상
경기도인재개발원은 지난 25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최한 ‘제39회 지방자치단체 HRD(인적자원개발: Human Resources Development) 콘테스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도 교육훈련기관의 우수 교수요원과...
오세훈표 `우먼업 3종세트`로 18만 경력보유여성의 사회진출 이끈다
- 서울시 `탄생응원 서울프로젝트` 일환…출산?육아로 경력 단절된 3040여성 경제활동 복귀 지원
- 작년 2,714명 지원…그중 34.6%인 942명 취·창업 성공, 참여자 만족도 98.4%
- 올해 2,500명에 ‘구직지원금’...
경기도 농기원, 판로 다변화 위한 ‘농업인 라이브커머스 교육’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4월 29일까지 라이브커머스(실시간 소통 판매)를 활용한 농업인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E-비즈니스 전문농업인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사전 모집된 도내 정보화농업인 10명을 대상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부모 되기…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 9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예비 부모, 고위험 산모 등을 위한 교육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구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련 법에 따라 지난 2005년 제정되었다.
구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신혼부부교실’ 프로그램이 9월 21일과 28일에 보건소 제2보건교육실에서 임신부와 배우자 15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혼부부에 대한 이해와 갈등 해결법, 태교, 부부 체조 등 예비 부모를 위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관내 임신부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을 위해 가벼운 산책을 장려하는 ‘엄마와 아기의 행복한 산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워크온’ 등 만보기 앱을 이용해 3천 걸음 이상 걷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성공한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유아 식판이 제공된다.
고위험 산모 관리 교육이 10월 7일 오후 1시에 보건소 제2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오민정 교수가 체중 관리, 자궁근종 및 자궁경관무력증, 임신중독증, 임신성 당뇨 등을 다뤄 고위험 산모들의 궁금증과 걱정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한 구 등록 임산부가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보건소 금천아이맘건강센터에 방문해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사업에 신청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사업은 임산부가 산전·산후에 겪는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양육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구 등록 임산부들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인식해 신청하면 되고, 금천구 보건소 누리집에 방문해 프로그램별 자세한 안내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들에게 임신·출산 지원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며, “주민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남녀 임신 준비 지원, 임산부 등록 관리,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사업 등 임산부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금천구 보건소 금천아이맘건강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