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 위협하는 정당현수막 … 대책 마련 나서
최근 난립하는 정당현수막으로 안전사고와 민원이 급증하자 인천시가 대책마련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 안전과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현수막 청정도시 인천’을 목표로 시와 10개 군·구 부서장으로...
“나잇살은 대사 문제일까?”… 중년 체형 변화에 꼭 필요한 ‘근육 방어전’
40대에 접어들면서 “예전이랑 똑같이 먹는데도 살이 찌는 것 같아요”라는 말을 흔히 듣는다. 체중은 큰 변화가 없어도, 허리둘레가 늘고 바지 사이즈가 바뀌는 걸 느낀다. 흔히...
완구, 승차용 안전모 등 53개 제품 리콜명령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 이하 국표원)은 여름철 수요가 많은 물놀이기구, 여름의류·신발, 우산·양산 등 63개 품목, 1,082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53개 제품에 대해 수거 등의 명령(이하 “리콜명령”) 조치를...
연수구, 정부혁신 교육에 ‘충주시 홍보맨’이 떴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8일 충주시 홍보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을 초빙해 공직자 혁신 마인드 향상을 위한 ‘2023년 정부혁신 교육’을 개최했다.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교육은 '충주시 SNS 이야기'를 주제로 연수구...
오세훈표 `우먼업 3종세트`로 18만 경력보유여성의 사회진출 이끈다
- 서울시 `탄생응원 서울프로젝트` 일환…출산?육아로 경력 단절된 3040여성 경제활동 복귀 지원
- 작년 2,714명 지원…그중 34.6%인 942명 취·창업 성공, 참여자 만족도 98.4%
- 올해 2,500명에 ‘구직지원금’...
송파구, 산림치유로 치매 예방 돕는다!
송파구치매안심센터서 올해 10월까지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자연 관찰, 둘레길 산책, 만들기 등 다양한 숲체험 활동
치매 환자는 인지능력 높이고, 돌봄가족은 스트레스 해소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올해부터 치매 환자와 돌봄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울돈화문국악당, 월드뮤직그룹 ‘공명’과 함께 2023 공동기획프로젝트 진행
서울시 대표 전통음악공간인 돈화문국악당(종로구 율곡로102)은 2023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상주단체 ‘월드뮤직그룹 공명’과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 <With Sea>(이하 ‘With Sea’)를 오는 7월 14일(금)부터...
노들섬에 인기 1위 동물·곤충유튜버가 뜬다고?… 특별 전시 개최
서울시는 노들섬에서 동물 및 곤충 콘텐츠 분야 인기 1위 유튜브 창작자 ‘에그박사팀’과 함께 <에그박사팀 연구실 in 노들섬>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5월의 마지막 연휴, 배달특급만의 통큰 할인으로 마무리하세요!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가정의 달인 5월 마지막 연휴 특급 할인 행사에 나선다.
배달특급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총 12개 지역에서 ‘석가탄신일엔 배달특급’ 할인 이벤트를...
행복하고 건강한 부모 되기…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 9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예비 부모, 고위험 산모 등을 위한 교육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구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련 법에 따라 지난 2005년 제정되었다.
구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신혼부부교실’ 프로그램이 9월 21일과 28일에 보건소 제2보건교육실에서 임신부와 배우자 15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혼부부에 대한 이해와 갈등 해결법, 태교, 부부 체조 등 예비 부모를 위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관내 임신부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을 위해 가벼운 산책을 장려하는 ‘엄마와 아기의 행복한 산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워크온’ 등 만보기 앱을 이용해 3천 걸음 이상 걷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성공한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유아 식판이 제공된다.
고위험 산모 관리 교육이 10월 7일 오후 1시에 보건소 제2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오민정 교수가 체중 관리, 자궁근종 및 자궁경관무력증, 임신중독증, 임신성 당뇨 등을 다뤄 고위험 산모들의 궁금증과 걱정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한 구 등록 임산부가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보건소 금천아이맘건강센터에 방문해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사업에 신청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사업은 임산부가 산전·산후에 겪는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양육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구 등록 임산부들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인식해 신청하면 되고, 금천구 보건소 누리집에 방문해 프로그램별 자세한 안내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들에게 임신·출산 지원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며, “주민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남녀 임신 준비 지원, 임산부 등록 관리,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사업 등 임산부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금천구 보건소 금천아이맘건강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