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출국·입국할 때 ‘검역’은 필수!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검역 수요가 많아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출입국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동물검역증명서’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물을 마셔도 갈증이 가시질 않아요”…초여름 ‘숨은 탈수’를 의심해야 할 때
요즘 들어 부쩍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그런데도 입 안이 바짝 마르고, 목이 칼칼하다. 뭔가 부족한 듯한 갈증이 계속되고, 오후가 되면 머리가 무겁고 집중도도...
의대생 1학기 성적처리 기한, 학년 말까지로…“유급 방지 조치”
교육부 장관 “그간 학습결손 보충”…“대학은 한시적 특례조치 마련을”
‘의과대학 학사 탄력 운영 가이드라인’ 발표…각 대학에 준수 적극 권고
교육부가 의대생들의 집단 유급을 막기 위해 각 대학이...
‘한국어 열풍 더 세졌다’…네팔 등 15개국에 세종학당 새로 문 열어
2007년 처음 시작해 88개국 256곳으로 확대…수강생 연 21만6000명 돌파
문체부, 올 8월에 권역별 세종학당 지원·관리 체계 강화 위한 혁신방안 발표
문화체육관광부는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올해 네팔과 쿠바...
인천시 미추홀도서관, ‘가을, 도서관과 책 여행’ 강좌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미추홀도서관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기획 특강 ‘가을, 도서관과 책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연은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미추홀도서관...
첨단분야 인재양성·고등교육 혁신…“아이의 성장, 국가가 책임”
교육부가 미래성장동력의 핵심인 첨단분야 인재양성과 고등교육 혁신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모든 아이의 성장의 첫 걸음을 국가가 책임지고 뒷받침하기 위해 유보통합과 학제개편 등을 추진하는데, 1년 일찍...
하루를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
30~40대 여성, 나만의 아침 루틴 만들기**
마케팅 팀장인 오세은(40) 씨는 최근 아침 루틴을 만들면서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하루를 쫓기듯 시작하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평온하게...
인천시, 3월부터 한강하구 생태환경 정보 실시간 제공
인천시가 오는 3월부터 한강하구의 생태환경 정보를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2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한강하구 생태환경센터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2023 세계큐브협회 월드챔피언십 인천서 개최
전세계 63개국 큐브 팬들이 모이는 세계 선수권 대회가 8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2023 세계큐브협회 월드챔피언십(Rubik’s WCA World Championship 2023)’이 오는 8월...
행복하고 건강한 부모 되기… 제1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 9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예비 부모, 고위험 산모 등을 위한 교육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구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련 법에 따라 지난 2005년 제정되었다.
구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신혼부부교실’ 프로그램이 9월 21일과 28일에 보건소 제2보건교육실에서 임신부와 배우자 15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혼부부에 대한 이해와 갈등 해결법, 태교, 부부 체조 등 예비 부모를 위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관내 임신부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을 위해 가벼운 산책을 장려하는 ‘엄마와 아기의 행복한 산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워크온’ 등 만보기 앱을 이용해 3천 걸음 이상 걷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성공한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유아 식판이 제공된다.
고위험 산모 관리 교육이 10월 7일 오후 1시에 보건소 제2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오민정 교수가 체중 관리, 자궁근종 및 자궁경관무력증, 임신중독증, 임신성 당뇨 등을 다뤄 고위험 산모들의 궁금증과 걱정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한 구 등록 임산부가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보건소 금천아이맘건강센터에 방문해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사업에 신청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서울아기건강첫걸음’ 사업은 임산부가 산전·산후에 겪는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양육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구 등록 임산부들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인식해 신청하면 되고, 금천구 보건소 누리집에 방문해 프로그램별 자세한 안내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들에게 임신·출산 지원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며, “주민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남녀 임신 준비 지원, 임산부 등록 관리,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사업 등 임산부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금천구 보건소 금천아이맘건강센터














